298화 이후로 현생 때문에 못 읽고 있다가
이왕 이렇게 된 거 좀 쌓이고 보자 싶어서 지금까지 뒀는데
덬들이 3부 이야기 하는 거 + 가끔 X에 올라오는 팬아트 보면 좀 흥미로워 ㅋㅋㅋ
백사헌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라 좀 더 흥미 생겼는데
지금 다시 깔까 아니면 아직 좀 더 둘까..
298화 이후로 현생 때문에 못 읽고 있다가
이왕 이렇게 된 거 좀 쌓이고 보자 싶어서 지금까지 뒀는데
덬들이 3부 이야기 하는 거 + 가끔 X에 올라오는 팬아트 보면 좀 흥미로워 ㅋㅋㅋ
백사헌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라 좀 더 흥미 생겼는데
지금 다시 깔까 아니면 아직 좀 더 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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