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자기팀 좋아하고 npc 구하고 그런게 뭐 선함 같은 기준이 아니라 자기 호감도 따라서 크리처는 살리고 인간은 죽이기도 하는게 ㄹㅇ 신화 속 신 같고 재밌음 아예 어린신모드 들어가면 자기 권속들 이외엔 관심도 없는거ㅋㅋ차대표는 원래 최애라며 오늘 걍 백색남자1 됨 자기 거에 소유욕 있고 자기 방식대로 잘해주고 싶어하는거 진짜 어린애 같아서 재밌었음
그리고 웃겼던거 곽한묵 잠든 사이에 허락 안 받고 임시소유물 만들면 질투할까봐 걱정한거ㅋㅋㅋ(곽:겟냐고 광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