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화 내내 개방도들 자기 죽을거 알면서도 양민들 탈출시키기 위해서 시간끄려고 마교도들한테 덤비고 죽는 순간까지 마음 한구석에 남은 죄책감 못 떨칠 바에야 이 자리에서 당당하게 죽고 싶다는거 진짜 너무 감동이었음... 의리쩔어... 결국 북경에 있는 양민들 북경 탈출 성공함 ㅠㅠㅠㅠ
마교도들 성 밖으로 안 내보내려고 거지들끼리 성문 틀어막고ㅠㅠㅠ
황군들은 그때 뭐했냐면 마교도들한테 통로막혀서 우왕자왕하다가 결국 성벽 내려와서 달려오긴 했는데 천살 공격보고 주춤주춤 거렸고 정황상 천살한테 죽을듯... 도움안되네 진짜

그리고 소제목보고 가슴이 뛰기 시작함
이거 청명이 대사 맞겠지? 이거 천살에게 하는 말 맞겠지? 그럼 천살이랑 청명이가 직접 만날날이 정말 코 앞인거 같아서 너무 기대된다... 빨리 만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