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차이는 현실을 배경으로 하느냐.. 같아
현실을 배경으로 나오는 괴담은 귀신같은거.. 보통 무섭거나 소름돋는 그런 이야기들.. 밤이나 으슥한데에서 사람들끼리 그렇다더라.. 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종류
하지만 크툴루(러브크래프트)는 차원너머의 불가해하여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원초적 감정을 극도로 자극하여 도저히 극복해낼 의지, 생각조차 들지 못하게 하는 그런 존재.. 말은 무슨 생각만해도 미쳐버리는 그런 존재
뭔가 SCP 정도가 둘을 반으로 비벼놓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