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포도 머물렀던 숙소였던 모텔도 더럽다고
가구에 닿는 것도 거부했던
깔끔쟁이에 고오급 취향인데
서술만으로도 비위생적인 환경인
오물 구덩이와 시체 자국 있는 매트리스가 있는
z999 휴게실에 들어가서
흙벽 틈에 쪽지 넣었을 걸 생각하니 설레는걸
나중에 만나면 그 방에 대한 뚱쭝한 악플 남길 것도 기대됨
가구에 닿는 것도 거부했던
깔끔쟁이에 고오급 취향인데
서술만으로도 비위생적인 환경인
오물 구덩이와 시체 자국 있는 매트리스가 있는
z999 휴게실에 들어가서
흙벽 틈에 쪽지 넣었을 걸 생각하니 설레는걸
나중에 만나면 그 방에 대한 뚱쭝한 악플 남길 것도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