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운에게 살아야될 이유가 되는게 좋다ㅋㅋㅋㅋㅋ

피내리는섬에서 이런 결심을 하고

그러다 자길 나름? 위로해주려는 차시언을 보며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이번엔 밖에서 고군분투하는 차시언을 깨닫고 아 정신차려야지 포기하면 안된다 나가야된다 하고 마음 다잡는게(차시언 하나만이 이유는 아니겠지만 계기가 되어줌) 좋다
뭔가 동료... 보다도 좀 더 친구가 된 느낌? 서도운 인생에서도 첫 친구이지 않을까 본인은 그저 직장동료! 라고 부정하겠지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