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주의 강한 놈이 저렇게까지 해서 뭐 어쩌겠다는거지(p)
얘만 나오면 순수하게 재밌어서 걍 보다가 갑자기 이 생각이 듬
이렇게까지해서 김솔음을 부양해주고 싶은건가?
그냥 인정받고 칭찬받고 감사의말듣고 싶다기엔 목숨거는거잖아
지부장이랑 면담 끝나자마자 김솔음 살려야한다 이럼서 튀어와서 아이템 두르고 만반의준비하고 있던것도 웃기고 ㅋㅋ
아 참 얘 포도한정이런녀석이었지 싶기도하면서
작가님이 빌드업 진짜 오래하신만큼
캐릭터가 참 입체적으로 잘짜여졌다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