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외전 보는 중이지만...
본편은 완결까지 다 봤으니 후기를 남겨보겠음
처음에 이월이가 UA 들어가고 유한수 나가리될 때까지 너무 고구마라서 씁... 관둘까? 했는데 끝까지 본 나 자신 칭찬해~~~
유한수 사건 터지고 스파크 애들이 단결해서 용기있게 회사랑 대립할 때 감동이었어
이월이는 항상 을의 입장이었고 회사는 개개인을 절대 신경써주지 않고 누르기만 했는데 회사가 납작 엎드려서 사과하고 재발방지 약속할 때 이월이 반응이 너무 찌통...
홍운섭 때도 너무 열받았는데 그 이후로 UA가 규모는 X소라도 시스템적으로는 좀 체계를 잡아가고 이월이 일도 분담되어서 아티스트 케어에 집중하는 게 초반이랑 비교하면 개큰 발전을 이룸
나는 사실 제호가 젤 좋았어
보면 제호는 말이 없고 시비조지만 이월이 말은 100% 다 들어주고 가타부타 토를 안달아
그리고ㅜ사건 있을 때마다 항상 이월이 곁을 지켜줘 ㅠㅠ 이게 바로 친구인가봐 으잉
무인도 간거 너무 웃겨 거기서 대폭소함 ㅋㅎㅎ
이월이 행복해라~~ 스파크도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