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헌이 솔음이 구해주잖아 근데 약간 기이한 희열감이 스친다 묘사됐는데 괴출 2부 요양병원 어둠 이 부분 생각나더라



솔음이가 어떻게든 한 명이라도 더 구하려고 애썼었는데



이제는 이런 행동도 하는? 할 수 있는? 김솔음으로 바뀌어서 약간 백사헌 입장에선 뭔가 (옛날엔) 이랬었는데 (지금은) 요래됐습니다! 이런 느낌ㅋㅋㅋ



솔음이가 어떻게든 한 명이라도 더 구하려고 애썼었는데



이제는 이런 행동도 하는? 할 수 있는? 김솔음으로 바뀌어서 약간 백사헌 입장에선 뭔가 (옛날엔) 이랬었는데 (지금은) 요래됐습니다! 이런 느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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