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까지 봤고 대여권 70개쯤 남은 상태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딱 그정도
주인공 외 몇몇 캐들의 캐릭터성은 느껴지는데 그외에는 다 좀 맹맹한 느낌?
그리고 아직까지는 그 작가쪽 언급 외에는 그닥 주인공이 왜 편집자였어야 하는지 잘 납득이 안감 나름 제목부터가 편집자의 어쩌구인데 편집자랑 그닥 상관없어보이고 작가에게 영향을 준 혹은 어쩌다 알게된 1인 정도였어도 상관없었을 거 같음
편집자로 뭔가를 하는 부분이 있으면 좀 더 보고싶긴한데 최신회차까지 보면 그런 파트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