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부터 쭉 보고 느낀건데 나는 주인공 빙의해서 읽나봐
아픔이 되었을때는 중간에 하차하고 싶었어
단지 얘가 집에 가는건 보고 싶다 이거 하나로 버틴듯
지금은 우리 솔음이 정상영업합니다 수준인데 얘가 행복해 하니깐 너무 재미있어
1부부터 쭉 보고 느낀건데 나는 주인공 빙의해서 읽나봐
아픔이 되었을때는 중간에 하차하고 싶었어
단지 얘가 집에 가는건 보고 싶다 이거 하나로 버틴듯
지금은 우리 솔음이 정상영업합니다 수준인데 얘가 행복해 하니깐 너무 재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