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상황이랑 환경이 피폐해서 약간 어질하면 이든이가 와서 무표정으로 두들겨패줌....
그래서 내가 착각한 건가 싶어짐, 피폐한 거 아닌데 괜히 억측했나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힘들어하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이든이가 너무 든든해서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내가 착각한 건가 싶어짐, 피폐한 거 아닌데 괜히 억측했나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힘들어하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이든이가 너무 든든해서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