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못죽 티원스타즈가 테스타한테 잘했으면 오르빗으로 독립 안했을려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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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 |
조회 수 132
테스타한테 티원스타즈 인상 진짜 개최악이잖아
매니지먼트 - 전설의 김준 배출, 김준 아닌 사람들도 테스타 존나 만만하게 보고 류청우한테 책임전가
미국병 본부장 - 덕분에 국내유기할 뻔함 테스타 아이디어 배껴쓰기 시도함
직원 관리 - 스파이가 떡하니 + 파벌싸움이 일상
A &R - 구멍가게에서 여기가 그나마 나은건 알겠는데 앨번기획과 작곡을 아이돌들이 전담하는게 맞나요? 마케팅이랑 앨범유통도 중요하건 맞는데 (이하생략)
등등을 겪다보니까 모기업에 손절당한 티원스타즈에 남아야 하나? 싶은 인상이 테스타한테 생길수밖에 없을거 같음 게다가 테스타 당시 상황은 재계약은 곧 다가오지 탑돌로 최전성기 및 커리어하이 갱신중이니 매해 활동이 급하니까 티원스타즈에 미련없는게 당연한거 같기도 함
근데 정작 독자인 내가 티원한테 미련있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오르빗으로 티원스타즈 먹던데 걍 티원스타즈란 간판 유지하고 거기서 실세로 어케 이끌어 나갈 수는 없었나 싶음 유통-방송-식품 등등의 문어발 모기업이.... 진째 개꿀이잖아 비록 모기업이 지 살려고 엔터계열사들 손절했지만.....
제길 티원 대체 어떤 병크를 저질러서 대선 후에 줄 잘못타서 보복 당하는 것도 아니고, 대선 이전부터 찍혀서 항복선언 협상선언 하는거냐 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