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본부장 : 비록 돌판 감다뒤 그자체지만 자체제작 하라고 제안하는게 어디고 게임 사업에 보는 눈은 있는듯?
두번째 본부장 : 실무진들 말 잘 들어주는 결제봇이면 평타는 간다
세번째 본부장 : 하필 테스타한테 국내팬덤 다져야 할 시기에 미국병 들고 실험적으로 굴어서 그렇지 코스믹 거너 때 보면 능력은 있는듯
차라리 셋중에서 한명이 쭉 본부장 맡았다면 그거 상대할 실무진 입장에서는 기조유지는 되니까 차라리 그게 나았을텐데 노선 다른 상사들이 계속 와서 연간 플랜 같은게 바뀐다는게 개씹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