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화 정도로는 역시 택도 없다ㅠㅠ 그나마 주5일 연재라서 몇달 묵히고있으면 좀 쌓이겠네
대댓글중에 설하운보고 미탐난의 워다나즈라는 말이 개웃겼음ㅋㅋㅋㅋ 설하운은 늘 밥을 해줬어...
초반에 게임 쌀먹하는 주인공이랑 뒤에서 보이는 모습이랑 너무 달라서 캐붕같다는 말도 본거같은데, 난 초반 모습도 어떻게든 삶을 이어가겠다는 집념이 보여서 별로 캐붕같지 않다고 느낌. 아마 그 설하운도 작은 기회라도 있었으면 바로 지금처럼 다시 본인을 단련했을거같아.
아재력은 걍 갭모에로 생각하기로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