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까지 낄낄대며 봐서 이 작품보고 내가 울 줄 몰랐음 아ㅋㅋㅋ이 모든 서사가 다 사랑때문에 시작된게 넘 감동적이야 결국은 부성애가 이기고 모두가 해피한 결말이라 행복... 읽으면서 스트레스 없이 후루룩 볼 수 있어서 좋았음 근데 이게 여봄이 때문인듯 진짜 얘 없었음 피폐물 찍었을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