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권까지 읽었는데 이 뒤로 크게 위기라고 할만한... 그런 게 있어?
이제 막 소화 첫번째 영화 시사회 했거든
앞으로 분량이 20권은 더 남은 거 같은데 지금까지 계속 좀 잔잔한 느낌
극중극 재밌다고 해서 좀 기대했는데 제대로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휙휙 지나가서 작품 내용이 정확히 어떤지 모르곘음
그냥 기사로 대박났다 하니까 그렇구나 하고 납득충하긴 했음
뒤로가면 좀 길게 나오나? 대사 한두줄 나오고 장면 조금 보여주고 끝이라 ㅜㅜ
차근차근 성장하는 맛이 있긴 한데 슴슴하다....
좀 더 큰 위기가 있었으면 좋겠어.. 아니면 뭐라도 도파민 터질 사건
나 과한 거 좋아하고 진짜 납득충이라 적당히 비벼만 주면 잘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