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견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지금 48화까지 나왔고 30화까지 읽었음
이게 지금 선작이 2700대밖에 안되서
사라질까봐 읽말 고민하다가 읽었는데 재밌어
그래서 진짜 사라질까봐 마음이 급해져서 쓰는 글임
주인공이 15살로 회귀
지금 살고 있는 제국의 황태자가 아프다는 소문이 퍼지고
이때를 기회로 황자들이 치고 올라오는 개판인 상태
황태자가 죽고 내전 일어나고 제국은 그대로 찢어져서
여러 나라가 되는 미래를 알고 있음
주인공은 자신의 주변인을 살리고
덤으로 자기 뒷배가 되어줄 친부도 살았으면 하고
그나마 전쟁에서 좀 떨어진 남부 영지 하나 받아서
거기서 제국 전쟁에서 멀어질 계획인데
30화까지 읽었는데 아직 영지개척하러 못갔고
지금 황제한테 허락받고 남작위받고 영지 얻었음
난 영지물 좋아해서 이걸 바라고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 영지물의 ㅇ도 안 나왔는데도 재밌음
문제는 낮은 선작때문에 갑자기 사라질까봐 걱정
심심하면 한 번 읽어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