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주인공 설정이 너무 먼치킨급으로 개쩔어서 상대적으로 평범한 후속작 주인공의 활약을 덮을 정도면 그거대로 내가 지금 전작의 외전을 보는건지 후속작을 보는건지 후속작 주인공이 주인공 맞는지 알수없어져버려서 기분 이상해지고
전작에서는 개쩔었던 전작 주인공이 후속작에서는 갑자기 미친듯이 너프돼서 빌빌거리고있으면 그거대로 전작에서 그렇게 능력있고 개쩔던 애가 갑자기 이렇게 된다는게 너무 전작주인공 후려치는거 같아서 좀 기분 이상해짐
주인공이 바뀌었는데도 전작주인공 비중이 좀 있는 경우 밸런스 잡기 어려울거같다는 생각 한 적 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