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 넘게 읽었거든
어차피 판소니까 문학의 힘만으로 문학을 모두가 예찬하는 소설을
기대하고 봤는데 보니까 현실성도 엄청 가미한 현판이었네
글구 주인공이 슬러프 걸린 기간이 너무 길어
천재뽕맛이 잘 안느껴짐
언제 글쓰나 목빼고 보는중이야
회사 정치물도 맛깔나고 방송계 이용해먹는것도 다 좋은데
작가로서 더 팍팍 몰아쳤음 좋겠으
사백화 넘게 나왔으니 후반부엔 좀 달라지려나??
근데 소설은 재밌게 술술읽히긴함 먼가 더 도파민이 느껴졌음 좋겠긴하지만
어차피 판소니까 문학의 힘만으로 문학을 모두가 예찬하는 소설을
기대하고 봤는데 보니까 현실성도 엄청 가미한 현판이었네
글구 주인공이 슬러프 걸린 기간이 너무 길어
천재뽕맛이 잘 안느껴짐
언제 글쓰나 목빼고 보는중이야
회사 정치물도 맛깔나고 방송계 이용해먹는것도 다 좋은데
작가로서 더 팍팍 몰아쳤음 좋겠으
사백화 넘게 나왔으니 후반부엔 좀 달라지려나??
근데 소설은 재밌게 술술읽히긴함 먼가 더 도파민이 느껴졌음 좋겠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