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들 아무래도 맘아프게 죽는 포지션 돼서 멘탈갉아먹지않을까..라는 걱정을 했는데
막상 닥치고나니 내 멘탈이 더 아픈거같은 느낌
솔음이 곤란해보이니까 데려와서 챙겨주시더니
나중에는 육체녹은거 알고 멘탈나가서 자아 없어지는 와중에도 솔음이가 자기 챙기려고 하니까 마지막까지 의지를 쥐어짜서 자기 두고가라고 하고
장독 스스로 깨서 미끼 겸 자살이나 다름없게 돼버린거 너무..으아아.....
괴담 세계관 너무 빡세...
막상 닥치고나니 내 멘탈이 더 아픈거같은 느낌
솔음이 곤란해보이니까 데려와서 챙겨주시더니
나중에는 육체녹은거 알고 멘탈나가서 자아 없어지는 와중에도 솔음이가 자기 챙기려고 하니까 마지막까지 의지를 쥐어짜서 자기 두고가라고 하고
장독 스스로 깨서 미끼 겸 자살이나 다름없게 돼버린거 너무..으아아.....
괴담 세계관 너무 빡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