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있는대로 구르고 피폐해지는 주인공 내내 나오면서
뭔가... 있지롱? 뭔가 있을거지롱? 하면서
150화 내내 안알랴줌 감질맛나지하는 느낌
어바등은 실시간 달릴 때 이 정도 아니었는데
선량하고 평범한 회사원 은수원의 끝없는 굴려굴려 피폐라이프 말고
대체 뭘 보여주고 싶은거지??
뭔가... 있지롱? 뭔가 있을거지롱? 하면서
150화 내내 안알랴줌 감질맛나지하는 느낌
어바등은 실시간 달릴 때 이 정도 아니었는데
선량하고 평범한 회사원 은수원의 끝없는 굴려굴려 피폐라이프 말고
대체 뭘 보여주고 싶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