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마다 태오나
태오가 연락 넣을 수있는 신령한 무언가가
은계장 시간 돌려서 운명 바꿔줬던 거임
용된 달팽이라거나... 암튼 강하고 신령한 존재...
저수지 같은데 청소한게 신령한분께 선업? 댓가? 올린거
숨 멎기 직전에 저승사자 오기 전 시간 살짝 되돌려서 살려낸거지
그래서 태오가 자기 있는 이상 저승사자따위가 내 노예 못데려간다고 한거
이번엔 넘 갑작스럽게 심장마비 오고 태오도 잠들어있던 시간이라 제때 못 돌린거지
결국 태오가 저승사자 직접 야차뜨고 잠든거
드래곤홀딩스한테 머리뚫리는 것도
원래는 죽기 직전에 시간 돌려줬을텐데
이번엔 태오 잠들어있어서 제 때 처치 못한거지
그래서 이번에 첨으로 죽었던거 기억하며 루프 탐
트럭에 치이는 것처럼 꿈으로 희미하게 남는게 아니라 찐 기억에 남게됨
루프물 맞다면 무한교 전신 같은 사이비랑 얽힐수도 있을듯...
연쇄살인마는 드래곤홀딩스에서 처리한 시체들이고
드래곤홀딩스는 사이비랑 엮여있을 느낌
드래곤홀딩스 이름도 묘한게
홀딩스가 지주회사란 뜻이지만
hold+ing로 용 승천 못하게 잡고있는 집단일 거같음
어바등에서 루프 마무리가 ㅇㅇㅇ이었던거보면
원할때까지 루프하기 위해선 승천 못하게 잡고 있어야하잖아
암튼 은용꾸 루프물임 암튼 그럼
제발 그렇다고 해줘요 연코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