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남은 파업하고
여주인공(혹은 주인수?) 포지션으로 취업지망이신가...?
넘나 무자각 플러팅 중이신데 ㅋㅋ
특히 지금 읽고있는 부분...
생일선물에 둘만의 추억?이 담긴 술을 직접! 꿰메서 본인의 순수에테르를 담아서 준다?
이거 청혼?같은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자기를 사이에 둔 삼각관계?라는것도 전혀 눈치못챔ㅋㅋㅋ
여주인공(혹은 주인수?) 포지션으로 취업지망이신가...?
넘나 무자각 플러팅 중이신데 ㅋㅋ
특히 지금 읽고있는 부분...
생일선물에 둘만의 추억?이 담긴 술을 직접! 꿰메서 본인의 순수에테르를 담아서 준다?
이거 청혼?같은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자기를 사이에 둔 삼각관계?라는것도 전혀 눈치못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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