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적 도파민이나 진행 중 반전주기<이런거 진짜 잘해서 연재소설의 신같고 캐릭터 빌드랑 활용도 잘 하고 뽕차오르게 하는 묘사를 ㄴㅁㄴㅁ 잘함(큰세진 한계돌파때 짜릿해서 소름돋은 사람...)
대신 데못죽 시스템 관련이나 괴출 세광시같이 복잡하게 꼬인 대형 에피소드는 어떻게 풀어도 미묘해서 좀 아쉬운듯 어떻게든 뿌려놓은 떡밥은 모두 해명하고 넘어가고싶고 독자로서는 맥거핀으로 남겨뒀어도 될거같은 그런 느낌도 잇고 약간 아래짤같은 느낌

대신 데못죽 시스템 관련이나 괴출 세광시같이 복잡하게 꼬인 대형 에피소드는 어떻게 풀어도 미묘해서 좀 아쉬운듯 어떻게든 뿌려놓은 떡밥은 모두 해명하고 넘어가고싶고 독자로서는 맥거핀으로 남겨뒀어도 될거같은 그런 느낌도 잇고 약간 아래짤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