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은 온전히 우리의 것이라고 https://theqoo.net/genrefiction/4256141737 무명의 더쿠 | 06-24 | 조회 수 394 나도 망한민국 노을과 함께 대성통곡 중이다 。・゜・(ノД`)・゜・。이채이채 사랑하지 않는 법 난 몰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