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ㅈ 에피까지 읽었는데.... 빌드업이 답답한 만큼 뭔가 풀릴때는 그래도 시원하게 풀릴 걸 기대하면서 읽었거든 근데 풀리는건 뭔가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오히려 그 뒤에 더 답답해져서 도저히 안되겠음ㅠㅠ
뒷내용 엄청 궁금한데도 드는 생각이 제대로 그거 풀리고 알려면 얼마나 더 답답함을 참아야하는 거지 이런생각 들어서 그냥 하차하기로 함 얼마나 답답했냐면 하차하기로 하니 마음속 돌덩이가 내려간느낌 ㅋㅋㅋㅋㅋ
뒷내용 엄청 궁금한데도 드는 생각이 제대로 그거 풀리고 알려면 얼마나 더 답답함을 참아야하는 거지 이런생각 들어서 그냥 하차하기로 함 얼마나 답답했냐면 하차하기로 하니 마음속 돌덩이가 내려간느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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