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전시회 분위기 좋아해서 너무 기대되고
지산마을에서 그 미쳐 돌아가는 상황의 하이라이트에서 솔음이가 이름님으로 연설 하는 것도 카타르시스 쩔거 같음…
또 그 세광시 열차 타고 하늘 공중으로 나왔을때? 뭔가 기괴하고 게임 오류난 거 같은 느낌으로 상상되긴 하는데 작화로 구현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함
걍 호기심으로는 세광고 마지막에 거의 테디베어 된 수준인 솔음이랑 덩어리 솔음이 어떻게 15세로 구현할지 궁금…
연출이랑 색감 너무 좋아서 이 웹툰팀이 브라운 쇼 직업체험이랑 테마파크 구현 어케 할지 기대되기도 함 ㅋㅋ
아직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원래 솔음 착친 솔음 이런거 어케 설명될지 궁금한데 그때되면 이미 소설에서 풀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