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까운 미래를 본 다는 점
2. 마음만 먹으면 다른 괴담 찍어누르기가 가능하다는 점
2. 이미 한 도시에 갇혀서 생성형 괴담이 된 김솔음을 알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는 점
3. 이펍뷰어로 보는 독자들한테도 말 거는 걸 보면 괴담위키 시스템이나 이름님이 뭔지 알 수도 있다는 점
4. 김솔음을 본인과 계약으로 서로 묶어서 가장 가까이에 두고 있으면서 죽을 위기에도 그냥 둔다는 점
5. 그렇게 극한의 극한의 극한까지 두다가 정말로 죽을 거 같을때에 힌트만 준다는 점
6. 김솔음이 설령 모든 걸 해결하고 원래 있던 현세로 돌아가도 의지만 있으면 따라올 수 있을 것 같은 점.....
ㅅㅂ 브라운 어디까지 알고 있었는지가 괴출 읽을때마다 제일 궁금한 부분이야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