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가 자기 차였다고 생각하고 고개 푹 숙이고 걸어가는 모습 닐라가 보고 동공지진 일으키는거 보고 웃겨서 장소방 달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 진짜 사람아냐?ㅋㅋㅋㅋ
내가 동물들의 사랑을 흥미진진하게 보게 될 줄이야
모로가 아무리 닐라가 좋다고 들이대도 혼돈에 물든 말과 천상의 가호를 받아서 신성을 품은 말이라 둘이 절대 안될거라 생각했는데..
재미로 봤을때 주인공 커플보다 도파민 터진다ㅋㅋㅋ
주인공커플은 처음부터 쌍방에 어른들의 연애라 달달설렘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