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해저기지안에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스윽 말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수가 있냐 니가 불쌍해 널 동정해!! 가 아니라 그냥 일상적이고 사소하지만 따뜻한 말...무현쌤 정말 등불이 맞다 등불같은 존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