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성격이 호불호갈릴거라는걸 모를리가 없는데 줏대있게 쓰신거ㅋㄲㄲㅋㅋ솔직히 착한주인공이 판소에서는 언제나 메인이긴 하지만 어바등 주인공처럼 딱히 무력적인 능력도 전략적인 능력도 없는데 대책없이 선하기만하다?솔직히 이런주인공은 요즘 판소적으로든 옛날판소적으로든 호불호 쎄게갈릴거뻔한데도 줏대있으신거 대단함...어바등보면 주인공의 그 선한행보가 무조건 맞다고 생각해서 쓰는것도 아닌것같은데 이런st주인공으로 웹소판에 이름제대로알린게 ㄹㅇ대단하심
솔직히 요즘 판소는 주인공을 어떻게 조형해야 독자들한테 매력적으로 느껴질지 선한행동과 사이다사이에서 어느정도의 합의를봐야 간지으ㅁ면서도 합리적이라고 느껴질지 이런고민이 느껴지는 주인공들이 대다순데 어바등은 그런거 생각안하고 그냥 밀어붙이는데 선하지만 답답하기도하고 이해도 잘안가는 주인공한테 매력을 느끼고 소설에 몰입되게하는게 진짜 신기하심...독자들 눈치?여론?보면서 주인공 행동이나 성향을 독자반응들과 타협시키면서 쓰셨으면 덜매력적이었을거같은데 오히려 줏대있게 타협안하니까 더 몰입되는느낌임ㅋㅋㅋㅋ어바등에서 주인공이 정상으로 나오지민 난 오히려 주인공이 정상이 아니라고 느껴서 더 주인공같음...물론 정상이라는 기준이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