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할배가 정성들였다고 말할정도면 ㄹㅇ 제대로 굿판에 돈 개크게 썼다는건데 문 앞에서 민원 들어오면 돈 쥐어서 보내기 바쁘고....돈을 저렇게 엄청 쓸만큼 성수리가 겁에 질렸다고..? 아님 다른 이유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