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답답하다는 평 보고 드갔는데 걱정한것만큼 답답하진 않았음 그냥 쟤는 그런 앤가보다 하고 넘어갈 정도였음 애초에 이상한 놈들이 너무 많아서 박무현 성격 뭐 그럴수있지 <-일케됨
벽돌문장을 싫어하지 않는 편인데도 힘들었다 전개랑 상관없는 잡설 잡지식 잡생각이 너무 많았음 나중엔 사선읽기로 대응함
막판에 뭍위로 올라오고도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 박무현 모래사장에 파묻는 개뻘한 파훼법 나와서 웃겼음
그냥 박무현이 귀엽고 짠하고 그랬음 운동 한번 안해본 물렁인간이 사람 하나라도 더 돕겠다고 그 개고생을 하는데... 2회차때 김가영 구하러 갔다가 물속에서 침대에 얻어맞고 이지현까지 기절하는바람에 엉엉울면서 두사람 챙겨올때 육성으로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읽었내;
애들 산전수전 다 지켜봤더니 나혼자 라포쌓인 느낌 왜케 헛헛하냐 얘들아 어디 이상한데 가지말고 그 빌딩에 짱박혀있어라 서지혁 너도 빨리 들어와서 셔터맨이나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