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초반 연재할때 읽고 얼마안있어서 휴재들어가서 그냥 완결나면 읽어야겠다 하고 넘겼고
근데 또 완결이 나니까 이거대로 평이 너무 안좋아서 좀 찾아보다가 작가님글 떳다길래 읽음..
암튼 블로그글보니까 대충 어떤식으로 진행되서 난리났는지는알거같긴해
근데 지금 말나오는애들 다 최애는 아니라서 막 실망했다거나 화가날거같진않은데
3부를 보면 1부2부 재밌게 읽었던게 퇴색될까봐 걱정이긴함..
연재할때만해도 드디어 애들시간이 다시흐른다고 좋아했었는데
그게 벌써 8년이기도했구나싶고 아.. 좋아하는 작품이라 이런평이 나오고있는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