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도파민 싹 도는 제목
ㅁㅍㅇ에서 이제 10회 나왔는데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일단 작가 전작 두개가 다 대역물임
현대에서 살던 주인공의 엄마가 보던
막장드라마의 엔딩쯤에 빙의된거
대충 황품 스타일의 막장드라마인데
이런건 개연성 상관없이 보는거라던
엄마가 드라마 엔딩보고 화를 냄
주인공은 엔딩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로
이 드라마의 강화도령쯤 되는 인물에 빙의됨
주인공들의 결혼식이 폭발해서 몽땅 다 죽고
강화도령 주인공이 황제가 됨(지정생존자냐 싶은 ㅋㅋ)
쿠테타 세력을 물리치는 과정은 서울의봄이 스쳐지나가고
암튼 지금은 뒷수습중인데 여기까지 10화임
빨리 다음화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