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간은 묵혀서 최근은 잘 모르겠지만....
처음엔 안그랬거든?
그런데 스토리 점점점 진행되고 뒤로갈수록 주인공 조의신의 대사가 줄어든다고 느낌
잘 설명을 못하겠는데
나는 고민하다 결정한 점심메뉴를 말했다.
"오늘은 닭갈비를 먹고 후식으로 젤라또를 먹을거야"
"그래."
이런것보다
점심은 닭갈비를 먹고 후식으로 젤라또를 골랐다는것을 A에게 전달했다
이런식의 진행이 많아졌다고 생각해
그냥 작가의 고유문체일수도 있겠지만 난 조의신 실제대사가 많지 않은것도 되게 게임같다고 느껴지더라고
내가 최근 몇몇 가챠게임을 하다보니까 대체적으로 1인칭 시점의 주인공으로 진행되면
주인공이 분명 성우는 있는데 대사가 거의 없거나 아예 없고 주인공의 대사는 거의 거의 글로만 처리되고
선택지를 고르면 플레이어블캐릭터들만 성우대사로 반응하는데 그런 느낌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