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는 로맨스라 대~충 사건해결하고 120화 이내 끝내겠지하고 읽었는데 여주입장엔 로맨스 1도 없고 장르물이라 추천글씀
일단 시작은 역대급 개똥차 남편이 바람피우고, 여주는 트럭 사고를 당하면서 과거로 회귀하는 걸로 시작해. 과거에는 오만한 생각으로 놓쳤던 배역을 다시 쟁취하기도 하고, 예전 생에서 자기가 버렸던 소중한 사람들을 이번에는 옆에 두고 하나하나 다시 챙기는데 그 과정이 꽤 괜찮아. 제일 마음가는건 여주의 트라우마야. 여기 여주는 회귀전에 욕먹던게 트라우마되서 사람 많은 곳에만 가면 긴장해서 뚝딱거리는데, 그 모습이 진짜 안쓰럽기도하고 귀여워
여배물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