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8금딱지 붙여도 될 거 같애 어린애들이 보기엔 유해하다 ㅋㅋㅋㅋㅋ
근데 그래서 재밌음 개징그럽고 끔찍할 정도로 잔인하고 또 너무너무 슬프고 주인공 정신나갈거 같을 때마다 나도 같이 나갈거 같은데 그래서 재밌음
무섭기는 또 너무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겠으니까 마치 공포영화 보면서 다음에 뭐가 튀어나올지 심장 졸이며 보는 기분임 그리고 텍스트로 무섭게 연출하는 거 진짜 기절할거같아 무서워
그리고 주인공 과거 떡밥 너무 흥미롭고요... 형이야 이거 숨겨져 있던거 발견한 댓글보고 너무 소름돋았는데 어후후 진짜
한번에 달리기에 정신력 소모가 커서 조금씩조금씩 보다가 이제 겨우 45화봤는데 450화는 본 기분이야 진짜 ㅋㅋㅋㅋㅋㅋ
웬만하면 편수 줄어드는 거 걱정하는데 이건 걱정이 안 됨 그냥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가 더 무서움ㅋㅋㅋㅋ 그리고 주인공 탈출할 때까지 몇번이나 죽을지도.... 45화까지만 봐도 최소 50번은 넘게 죽은 거 같은데.....
정신 멀쩡한 게 용할듯 탈출해도 제정신일 수 있을까? 진짜 미궁에 동화돼서 남들 다 탈출시켜도 지는 남아버리는 거 아니야? 형이랑 같이 있겠답시고... 근데 지금은 죄책감 때문이든 뭐든 탈출해야만 하는 의지가 강해서 그럴 것 같진 않은데 엔딩즈음가면 얘 제정신일지 어케알겠어.... 엔딩 꼭 보고싶은 작품이라 쭉 따라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