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어봤는데 355에서 420까지 단숨에 봄 ㅋㅋㅋㅋㅋㅋ
여울섬은 살짝 사선읽기했는데 원소공원 미쳤냐구요
설하운이 게임폐인이었단걸 잊었어 염상이 전장 뿐만 아니라 게임도 있었단걸
서지우가 다른 수업에서도 원소공원 생각하면서 말을, 말을 구해야해..! 하는거 진짜 웃겼어ㅋㅋㅋ
이 소설의 장점은 장면 전환이 많아서 휙휙 빠르게 읽을 수 있는거 같아
미궁이 영화처럼 하나의 완성된 콘텐츠같아서 빠져들고 미탐난 시청자들처럼 몰입하게되고
항옳치에 분노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루할 틈이 없어 최애작 까지는 아닌데... 내가 본 글 중에 웹소설 문법을 가장 잘 따르는 글 같아

ㅠㅠㅠ 버스 노란의자 앉냐구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트럭 자랑 귀에 딱지 생기겠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