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 열심히 덕질하다 2차까지 같이 덕질하게됐는데
옛날(1n년전) 에는 행사가면 굿즈는 지류나 종이 수제 코팅ㅋㅋㅋ한 키링이런거였는데
요즘은 아크릴은 거의 기본에 엄청 다양하게 나온다
예쁜데 내 지갑 예산은 한정되어있어서
행사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고민되네
내가 라떼 시절을 생각해서 그런가 물가가 많이 올랐는지
굿즈나 회지가 생각보다 가격이 쎄네...
근데 요즘은 서코 이런건 안가는건가?
온리전이나 다른 행사 위주로 많이 가는거 같던데
판소 열심히 덕질하다 2차까지 같이 덕질하게됐는데
옛날(1n년전) 에는 행사가면 굿즈는 지류나 종이 수제 코팅ㅋㅋㅋ한 키링이런거였는데
요즘은 아크릴은 거의 기본에 엄청 다양하게 나온다
예쁜데 내 지갑 예산은 한정되어있어서
행사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고민되네
내가 라떼 시절을 생각해서 그런가 물가가 많이 올랐는지
굿즈나 회지가 생각보다 가격이 쎄네...
근데 요즘은 서코 이런건 안가는건가?
온리전이나 다른 행사 위주로 많이 가는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