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영 이름값 못하고 고난만 닥치는 인생같아서 슬프더라ㅠㅠ
주인공 시점 서술이라 본인스킬 쓸때마다 ㅈㅎ하는건데
매번 아무렇지않게 본인 상처낼때마다 너무 맘아픔..
천여명 나름 매력있다고 느꼈는데 미자들한테 그지랄한거보고 정 다떨어지고 정재희가 존나 보살이시다 판타지물이면 기사도 정신 오지는 충직한 기사느낌
서씨가문은 하진이 너무 투명강아지라 좋고 서문성은 조금씩 정신차리기 시작해서 초큼 호감된거 말고 서씨 다 싫음
예승이랑 연채 너무 기특하고 귀엽고ㅋㅋㅋ 예승이 극초반에 하악질하던거 이미 먼 과거같고 그냥 귀여움
연채는 모든 독자들의 대변인, 사이다, 콜라 뭐 시원한거 다 때려부어서 만든캐인데 천재인거 너무 맛있고요 근데 고난영말만 듣는거 연채나 예승이나 진짜 고영이 남매같음ㅋㅋㅋ
뭔가 고난영 팬이라고 했던거 구라아니고 찐같은느낌
같은 지하도시 출신이라서 주시하고 있었을까 싶더라
여기떡밥도 더 풀리는거 기대되고 여러모로 너무 재밌음
랭킹전도 흥미진진하고 앞으로 탑등반도 나올텐데 여러모로 궁금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