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영 따라서 인범 나갈 생각에 들떠있는데 내가 다 양심통 와서 잠깐 덮었어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얘가 워낙 팀장만 보면 꼬리붕붕 강쥐였어서 더 미치겠음
믿었던 선배님이 내가 필사적으로 벗어나고 싶었던 곳에 나를 팔아 넘긴다?
처음부터 이걸 노리고 접근했다?
나는 팔아넘기고 나랑 사이 안 좋던 S급 동기만 챙겨서 데려간다?
난 무능한 A급이라서? <<< 이딴 생각하게 되는 거 아니냐고!!!!!! 원래도 스급에 열등감 있었다는데 ㅠㅠㅠ
난영이를 사랑하지만 이거는 생각할수록 하진이한테 너무하긴 했다 배신감 어쩔 거야
이거 어떡해 수습 가능해? 수습이 돼? 미치겠음 살려주새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너무 고통스러워 하지만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