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여주인공이 신분제 사회가 살아있는 이차원으로 넘어가서 거기 황태자?랑 연애(?)하는 소설이 떠오르는데.. 제목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서ㅋㅋㅋㅋㅋ
이제 좀 오래된거고, 1n년인지 2n년인지 기억이 가물거림.
왕자? 황자?가 정통성있는 후계자인데, 어머니가 아버지의 남동생이랑 결혼해서 지금 황제(?)가 삼촌이고 남주는 끈떨어진 신세같은거였어.
두 사람이 추문적으로는 나쁘고, 남주에게는 나쁜 엄마 나쁜 삼촌인데, 백성들에게는 성군(?)이었음.
그래서 여주가 남주를 위해서 재벌 시스템과 정경유착을 시도함.
추문이 있고 나쁜 사람들이었을지언정 백성들에게는 성군이었는데 그들을 끌어내리기 위해 권력을 얻고자하는 거였고, 자신이 정경유착을 한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도 여주는 남주를 위해서 정경유착을 도입하고 그랬는데 완결까지는 못봤었음.
제목이 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