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봤거나 몇년째 꾸준히 달리는 작품들 몇개 안되긴 하지만...ㅎㅎ
공통점이 주인공 무력 쎔 + 주인공이랑 친한 친구나 동료가 있음 이거인듯
안쉬고 꾸준히 달리고 있는게 마마살이랑 절대회귀 그리고 재밌게 본게 백사부....옛날? 작품중에는 정엘이랑 해리포터 등등
취향이 저렇다보니까 주인공이 (미래에)강해지지 않는 책은 찍먹도 안하는데 이러니까 볼수 있는게 너무 한정적이야....현판은 헌터물 아니면 거의 못보는 수준이니...거기다 과하게 냉소적이거나 본인말고 아무도 못믿는 스타일의 주인공은 또 내 취향이 아니라 금방 하차하거든 과한 브로맨스도 안좋아하고 내 취향의 스펙트럼이 좀 넓어졌으면 좋겠다 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