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봤는데 너무 재밌다 이거...
5살 짜리 어린애가 주인공인데 그림천재.
옆에 그림자 귀신 하나가 어렸을 때부터 함께 하는데 전생에 화가였던 거 같은 귀신이고(무서운게 아니라 약간 인사이드 아웃의 빙봉같은 느낌?) 주인공한테 그림 가르쳐주면서 천재 화가가 되는 내용인데...흔한 소재긴 한데 진짜 맛있게 살리네.
뭐라 표현이 안되는데 감정선을 되게 잘 살리는 느낌이라 해야 하나.
별 생각없이 봤는데 너무 재밌다 이거...
5살 짜리 어린애가 주인공인데 그림천재.
옆에 그림자 귀신 하나가 어렸을 때부터 함께 하는데 전생에 화가였던 거 같은 귀신이고(무서운게 아니라 약간 인사이드 아웃의 빙봉같은 느낌?) 주인공한테 그림 가르쳐주면서 천재 화가가 되는 내용인데...흔한 소재긴 한데 진짜 맛있게 살리네.
뭐라 표현이 안되는데 감정선을 되게 잘 살리는 느낌이라 해야 하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