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시작해서
지금 400화대 읽는중
초반에 좀 캐릭터들 대사 유치해서 하차마렵고
라노벨식 하렘 불쾌했는데
적응하니까 재밌네,, 한 200화쯤부터 재미 확붙음ㅋㅋㅋㅋㅋ
하렘은 뭐 그냥 흐린눈 하게됨 주인공이 찐따 아니어서 그나마 ㄱㅊ더라
걍 또래애들이 잘생기고 능력있는애 짝사랑하는 느낌으로 그냥 넘기고 있음
심지어 여기는 남캐들도 주인공한테 존나 정병수준으로 집착함 십알ㅋㅋㅋㅋㅋㅋㅋ
아카데미물은 진짜 잘썼는데 어디 추천할수가 없는 하렘물이라 쩝 ㅠㅠ
이렇게 생각하면서 장소방에 검색했더니 나랑 평이 다들 비슷해서 놀램ㅋㅋㅋㅋ
하렘물만 아니었으면 마마살계열로 잘나갔을듯; 네크로맨서랑 프리스트 세계관 좋은데 하렘이 진짜 판엎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