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초반이나 초중반에는 좀 멸시당하거나 무시당하거나 하는 존재거나 한데
본인은 그냥... 그게 인간이겠거니 하고 넘기거나 상처를 받아도 속에 담고 크게 티 안나는 느낌?이면 좋겠는데 이거는 꼭 안그래도 돼! 그런다면 더 좋겠다는거라 ㅋㅋㅋ
주인공이 결국 세계를 구하는데
그렇다고 모든 인간이 오오오 하기보다는 여전히 인간이라 그런 주인공을 보고도 엥 별로;; 진작 그렇게 했음 우리 안힘들었을거 아님;; 이런 이기적인 모습들도 나오면 좋고?ㅋㅋ
보통 생각하는 영웅서사적인 라인을 생각했긴한데.. 그런 타고난 운명의책임감보다는 주인공이 좀 더 이 세상과 인간을 향한 사랑(이며 애증이기도한..)으로 인해 움직이느 느낌이 들면 좋겠오...
이런거 다 충족할 필욘 없ㅋㅋㅋㅋ고ㅠㅠㅜ 한두가지 모습만 잘 나와있어두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