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고 보라고 이사람들아 제발
그.. 그그 알지 막 벅차올라서 갑자기 방언터지는 그런 느낌으로다가 막.
채팅방마다 이종범영업유튭이랑 연재 할인링크 등등 영업하고 실제로 만난 이에겐 내가 빌려줘서 막 안기고 있음 (해서 그 한명은 1권 보는중인거 확인ㅋㅋ 제발.. 23화 분량을 넘어가줘...ㅠㅠㅠ)
어바등 댓글 너무 사랑해서 늘 연재로만 재독하고
저번 단행본 세트때 한정 외전 풀었던거 넘 늦게알아서 (더쿠 잘 안들어올때임 ㅜㅜ 그후로 장소방 즐찾함 ㅠ) (종이책 한정 외전있으면 종이책도 사고 그런다고요.. 아 그런 마케팅을 해야지 뭔짓이야 진짜..)
아 외전땜에 정가세트로도 다시살 의향있다고! 다시 내라고! 뭔 마케팅이야진짜 리디자식아 ㅠㅠㅠㅠ 화제만되겠다는거야 돈을 벌겠다는거야 뭐야 ㅜ
암튼 그래서 한 처먹고 이북세트 (일부러) 안샀다가
작년에 이종범 작가가 너무 영업을 잘해가지고 ㅋㅋㅋ 고때 바로 사버리고
그러고도 연재로만 다시 봤는데 ㅋㅋㅋ
요새 은용꾸 연재 목마름에 어바등 손대니 술술술술..
글고 자꾸 댓글읽으니 넘 느려져서 중간부터 이북으로 넘어갔는데 와 연재보다 훨씬 술술읽히네
연재가 더 재밌는 작품있고 책이 더 재밌는 작품있는데
둘다 재밌다 연코랄작가 참 필력 좋다 이생각 듦.
책이 더 재밌는 작품들은 구력이 오래되고 만연체에 문단 굵직하게 쓰는 스타일의 작가들 -> 내가 선호함
연재가 더 재밌는 작품들은 문장이 짧아도 쫄깃하고 곱씹게 하는, 글 맛있게 쓰는 작가들 - 연재로 볼때 선호함
이라고 혼자 분류하는데..
문단이 너무 나눠져있어서 좀 비선호포인트가 있지만 n탕이니 거슬리지도 않고 너무 재밌게 잘읽혀서 이부분은 연재창 댓글보면서 다시봐야지 하던곳 다 넘어가고 슉슉 보고있음 ㅋㅋ
글고 연재로 볼땐 캐릭터에 집중하게 되는데 책은 흐름에 훨씬 집중하게 되는 느낌도 든다
암튼 다시 주3일 연재의 굴레가 돌아와서... 몰아서 보자 하고 참다가도 밤 10시쯤 에잇 하고 열어보게되는...ㅜ
이번주 성차장까지만 확인하고 진짜 묵혀야지 ㅜㅜㅜ
어바등 한정외전 본 덬들
댓글로 엄청 디테일하게.. 써주면 좋겠다.... 엄청 디테일하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