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의신이 자기 한 거 없다고 누가 뭐 해줬고 뭐 해줬고 하는데
그러니까 그걸 하나하나 다 파악해서 적재적소에 두고 수를 둔 거 자체가 ㄹㅇ 플레이어 같다고 생각해서
여기서 이능력자들... 그러니까 사실상 헌터지?? 명칭을 플레이어라고 하는 게 잘 어울린다고 느낌
그건 그렇고 진짜 재밌다 용궁 에피 너무 재밌었음
이 뒤에 또 도파민 터지는 에피 뭐 있어? 그거만 보고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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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걸 하나하나 다 파악해서 적재적소에 두고 수를 둔 거 자체가 ㄹㅇ 플레이어 같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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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진짜 재밌다 용궁 에피 너무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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